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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바스

[감바스] 우리의 해맞이는 계속된다~ 소원은 방울방울

90년대 정동진 해맞이 관광열차 개통과 함께
2천년을 지나며 본격적으로 성장한
동해안 해맞이 관광, 그 추억 속으로

플러스 상식)
밀레니엄을 맞이하는 99년 12월
20만 원의 바가지 요금, 지금이라면?

99년 9월~2000년 8월 최저임금 시급은 1,600원
1,600*125=200,000

최저시급 기준 무려 125시간을 일한
대가가 20만 원

올해 22년 시급 9,160원을 기준으로
무려 114만 5천 원의 가치!


감자, 바다, 스토리 [감바스]

박은지
MBC강원영동 기자
동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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