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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사회/교육

비닐하우스로 경운기 이동하다 80대 남성 숨져

비닐하우스에서 80대 남성이
경운기에 깔려 숨졌습니다.

오늘(22) 오후 3시 10분쯤
동해시 초구동에서
80대 남성이
비닐하우스 안으로 경운기를 들여 놓다
경운기 뒷바퀴에 깔려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준호
MBC강원영동 기자
태백정선
"순간 순간 최선을 다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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