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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도내 수협 전년 대비 위판실적 희비 엇갈려, 4곳은 증가·5곳은 감소

지난해 도내 9개 수협 가운데 4곳은
위판 실적이 전년보다 늘었고,
5곳은 감소했습니다.

수협중앙회에 따르면
지난해 고성과 죽왕, 양양, 원덕수협이
2020년보다 위판 금액이 늘었고,
강릉과 속초, 동해, 삼척, 대포수협은
2020년보다 위판 금액이 줄었습니다.

전년 대비 위판금액 증가율이 가장 큰 곳은
고성군수협으로,
2020년보다 19.1% 늘어난
371억 6천2백만 원을 기록했고,

위판금액 감소율이 가장 큰 곳은 대포수협으로
전년보다 30.22% 줄어든
36억6천6백만 원을 기록했습니다.
이웅
MBC강원영동 기자
강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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