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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뉴스강원인권/사회/교육

원주시시설관리공단 노사, 정원 유지 협의

가로청소 인력 조정안을 두고 갈등을 빚어온
원주시시설관리공단 노사가 정원 유지 등
주요 쟁점사항에 협의했습니다.

공단과 노조는 환경미화원 정원을 현행 126명으로 유지하고,
노사 동수로 TF를 만들어 가로청소 운영체계 개선안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협의가 성사되면서 그동안 노조측에서 진행하던
각종 집회는 중단되고, 도심에 게시된 현수막도 모두 철거됩니다.

시설공단 노사는 공단측이 제시한 가로청소 운영 개선안과 관련해
정년퇴직 인원에 대한 충원여부와 면 단위 기동반 운영 방식 등을 두고
입장차를 좁히지 못하면서 갈등을 빚어왔습니다.





권기만
원주MBC 기자
원주/경제/혁신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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