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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뉴스강원

고사 위기 '이승만 대통령 느티나무' 회생

고사 위기에 처했던
원주시 문막읍의 이승만 대통령 느티나무에
다시 초록 잎이 돋아 관광자원화가 추진됩니다.

원주시는
지난해 말부터 전문가, 주민들과
나무 치료를 진행해
고사 위험에 처했던 느티나무에
새 가지가 나고 잎이 돋는 등
회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느티나무는 지난 1957년
이승만 전 대통령이 옛 문막파출소에
들렀다 하사한 것으로,
문막읍 반계리 은행나무와 함께
문막의 대표 관광자원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김진아
원주MBC 기자
원주/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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