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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뉴스강원단독 보도

[단독] 평창 과수원에서 과수 화상병 올해 첫 발생

한번 걸리면 치료제가 없어
과수농가에 치명적인 과수화상병이
올해 처음 평창에서 발생했습니다.

지난 25일 오전 평창군의 한 과수원에서
사과나무 29그루가
과수세균병, 화상병에 걸린 것을
정기 예찰과정에서 확인했습니다.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이 정밀진단을 통해
과수화상병으로 확진했습니다.

강원도는 과수원 출입 제한과 이동 금지 명령을 내리고,
34그루의 사과나무에 방제 명령을 내렸습니다.

아울러 오는 30일과 31일 발생지 인근을 정밀조사하고
6월 7일부터 2주간
평창과 원주 등 3개 시군의 과수원에 대해서
중앙정부 합동으로 정밀 예찰을 실시합니다.
강화길
춘천MBC 국장
강원도청/강원도의회/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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